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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톡 4 | 한화 이글스를 사랑하는 ‘디자인하는 야구소년’ 이찬종

팬들의, 팬들에 의한, 팬들을 위한 시간
전국의 스포츠 덕후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ATHLETE 팬톡

<한화이글스 팬 ‘이찬종’ 님의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Q.팬톡. 네 번째 시간. 오늘은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하러 멀리 대전에서 모셨습니다. 인사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화 이글스를 사랑하는! 경희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 재학중인 ‘디자인 하는 야구소년’ 이찬종이라고 합니다.

Q.소개하실 때, ‘디자인하는 야구소년’이라는 타이틀을 붙여 소개하셨는데, ‘디자인하는 야구소년’이란 무엇인가요?

‘디자인하는 야구소년’이란 저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저만의 타이틀입니다. 저는 디자이너가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타이틀이 있다는 것이 되게 멋지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야구와 디자인을 조합해 만든 저만의 호라고 생각합니다. 그 무엇보다 제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타이틀을 생각해보다가 만들어졌습니다.

Q.찬종씨는, 언제부터 한화 이글스의 팬이 되셨나요?

2015년도부터 한화 이글스의 팬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친구들이 가자고 해서 억지로 따라갔는데,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 발을 딛자 마자 ‘아 여기구나!’ 싶더라고요. 그 날부터 저의 야구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Q.요즘 말로 ‘성공한 덕후’라고 하죠? 이력을 보니, 디자인 전공을 살려 한화 이글스의 객원 마케터로도 활동을 하셨어요!

네. 저는 작년에 한화 이글스의 객원 마케터 12기로 활동을 했어요. 한화 이글스의 여러 상품과 디자인담당을 맡았고, 또 구단 홍보 컨텐츠 제작을 해서 팬들에게 선보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Q.진정한 ‘성덕’이네요! ‘디자인하는 야구소년’의 대표 작품 하나만 소개 해주세요.

가장 애정이 가는 작품을 소개해드릴게요. 작품명은 ‘야구의 도시’입니다. 요즘 디자인의 전반적인 추세를 보면, 각 지역의 또는 나라의 랜드마크를 이용하는 작품이 많아요. 그 것에 영감을 받아서 저는 야구장을 랜드마크로 정했고, 각 지역의 명소와 그 지역에 연고를 둔 야구장의 모습을 서로 융합하여 야구가 있어 더욱 빛나고, 황홀한 도시를 담아보았습니다.

이미지출처: 이찬종(야구의도시)

이미지출처: 이찬종(‘The ACE’)

Q.그렇다면 ‘한화 이글스 파크’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죠? 이글스 파크 200% 즐기는 법 소개해주세요!

우선 이글스 파크에는 굉장히 다양한 좌석이 있는데요, 최첨단 시스템이 가미된 이글스의 경기를 보고 싶다면 이글스 라운지 또는 홈 클라우드 존으로 가시면 되고, 열정 가득 응원열기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응원단석으로 오시면 됩니다. 또 이글스 파크 하면 ‘농심 가락 떡볶이’ 빼놓을 수 없죠. 1루에있는 사람도 3루로 가게 만든다는 마성의 떡볶이인데요. 함께 하면 더더욱 재미있는 한화의 경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Q.한화 이글스 팬들에게, 그리고 선수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한화 이글스가 연패를 하고 있고, 지금 부상 선수도 많아서 팀 분위기가 조금 가라앉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미디어나, 타 구단 팬분들께서 저희 보고 ‘보살팬’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보살이 아니고 ‘파워 긍정’입니다. 선수분들도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불꽃투혼 보여주시고, 파이팅 해주시면 저희 팬들도 끝까지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한화 이글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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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시면 [Monthly ATHLETE]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PC사용을 권장합니다.)

애슬릿미디어가 발행한 콘텐츠를 놓치셨다고요? 일일이 찾아 들어가서 보기 곤란하신 분들을 위해 한 달 동안 애슬릿미디어가 발행한 콘텐츠를 모아 모아 웹진 [Monthly ATHLETE]을 만들었습니다.

 7월 한 달간 발행한 애슬릿미디어의 콘텐츠들은 무엇이 있을지 [Monthly ATHLETE]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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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톡 3 | kt위즈를 홍보하러 나왔다! kt위즈의 미녀 팬 ‘김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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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스포츠 덕후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ATHLETE ‘팬톡’

<kt 위즈팬 김채연 씨의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Q.팬톡. 그 세 번째 시간. 오늘은 kt 위즈를 홍보하기 위해서 미모의 여성팬이 팬톡을 방문해주셨는데요. 간단하게 인사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채연입니다. 저는 사실 말주변도 없고 숙맥이어서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잘 못 하는 타입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팬톡에 출연하게 된 이유는 kt 위즈에도 이런 팬이 있다, 응원해주는 팬이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Q.KBO리그에는 10개 구단이 있잖아요. 그 중 막내 구단인 kt 위즈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고향팀인 게 제일 큰 영향을 준거 같아요. 어릴 때부터 아빠랑 같이 현대 유니콘스가 있었을 때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야구 경기를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현대가 해체되고 나서 직관을 갈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다시 수원에 팀이 생기면서 다시 야구장을 가게 됐어요. 그렇게 해서 다시 야구장에 가게 됐는데 kt가 개막전부터 11연패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연패 끊을 때 까지만 야구를 보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 정이 들어버려서 3년째 kt를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Q. 채연씨가 kt 위즈 선수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있다면 누구일까요?

저는 박경수 선수랑 김재윤 선수요. 박경수 선수는 일단 주장이잖아요, 아무래도 저희 팀이 사건,사고가 많았는데 어깨가 더 무거워 보이더라고요. 그런데도 열심히 해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좋고, 그리고 작년에 골든글러브 수상 못 한 게 조금 마음이 아파서 올해는 꼭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김재윤 선수는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미스터 제로로 불렸잖아요, 아쉽게도 기록이 깨졌지만 그래도 부담 없이 kt에서 오래, 좋은 경기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자랑스러운 선수인 거 같아요.

 Q. 야구는 또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게 재미있잖아요. 직관한 경기들 중에서 채연씨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가 있다면 언제일까요?

날짜도 기억해요. 2015년 8월 19일. 진짜 백만 원짜리 경기였어요. 9회 말에 6점을 내서 kt가 역전승했었는데, 그때 제가 직관했거든요. 그 경기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경기만큼 재미있었던 경기는 없었던 거 같아요.

Q. 그럼 본격적으로 채연씨가 팬톡에 참여한 이유인 kt 위즈의 홍보를 한번 시작해볼까 하는데요. kt 위즈의 자랑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겠어요?

일단 야구 성적은 최하위일지라도 응원 하나만큼은 저희 팀이 1등이라고 자부합니다. 제가 야구를 너무 좋아해서 친구들이 항상 저한테 야구장 데리고 가라고 할 때마다 사실 마음이 조금 불편하거든요. 그런데 지는 경기가 약간 많은 편이에요. 그래도 친구들이 너무 재밌다고, 특히 응원하는 게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저희 김주일 단장님이 엄청 긍정적이신 분이에요. 저도 되게 마음의 치유를 받고 간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위즈 파크는 먹을 것도 많고 깨끗해요. 진짜 신나고 싶으시면 위즈 파크 오셔서 응원하시면 될 거 같아요.

Q.마지막으로 팬톡에 참여하신 소감을 끝으로 인터뷰를 마치겠습니다.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정말 좋은 거 같고요, 앞으로도 다른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생기면 참여할 의사가 있습니다. 정말 좋은 시간 보낸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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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슬릿미디어가 발행한 콘텐츠를 놓치셨다고요? 일일이 찾아 들어가서 보기 곤란하신 분들을 위해 한 달 동안 애슬릿미디어가 발행한 콘텐츠를 모아 모아 웹진 [Monthly ATHLETE]을 만들었습니다.

 6월 한 달간 발행한 애슬릿미디어의 콘텐츠들은 무엇이 있을지 [Monthly ATHLETE]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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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톡 2 | 축구에 살고 축구에 죽는 남자 축구덕후 ‘김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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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김민찬 씨의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축구에 대한 열정만으로 이 자리에 온 남자 김민찬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Q. 축구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2002년도 월드컵 때부터 좋아했던 것 같아요. 저는 그 때 초등학교 5학년 때 였는데요. 축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를 때 그냥 엄마 아빠 따라서 거리응원 갔다가 그 열기와 함성에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현재 지금까지 축구 아니면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축구만 보고 살아왔습니다.

Q. 좋아하는 팀이나 선수가 있다면?

네. 먼저 국내 K리그와 해외 리그로 나누고 싶은데요. 국내 K리그는 축구 수도 수원의 대표적인 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해외 리그에서는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첼시 응원하고 있습니다.

Q. 그럼 그 팀 중에서 좋아하는 선수를 한 명씩만 뽑아주신다면?

아무래도 수원 삼성의 특급 골잡이 조나탄 선수를 꼽고 싶은데요. 작년에 이적와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며 수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K리그 이외에 해외축구에서는 아무래도 첼시의 드록바 선수를 꼽고 싶습니다.

첼시에 없어서는 안되는 드록바 선수는 골을 넣어줘야 할 때마다 골을 넣어주면서 챔스 우승도 이끌면서 첼시 중흥기를 보낸 그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생각됩니다.

Q. 마지막으로 축구에 대한 매력을 어필해주신다면?

네. 솔직히 야구보러 야구장 많이 가시는데 축구 보러 축구장은 안 오시는 것 같더라고요. 이것이 비단 축구가 재미없어서 뿐만 아니라 뭔가 모르게 저희 축구라는 자체가 대한민국 국대 축구만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프로축구도 프로야구만큼 충분히 스토리있고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일단 경기장 오셔서 응원석에서 같이 응원하다 보시면 어느새 그 팀에 매료되어서 빠지게 될 것 입니다. 꼭 가까운 축구팀. 가까운 경기장을 찾아서 경기를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애슬릿미디어의 새 코너 ‘팬톡’의 두 번째 주인공

축구 덕후 ‘김민찬’님의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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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톡’의 첫번째 주인공 LG트윈스 직관룩 끝판왕 ‘김여정’

팬들의, 팬들에 의한, 팬들을 위한 시간
전국의 스포츠 덕후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ATHLETE ‘팬톡’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저는 산업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스물일곱 살, LG트윈스 광팬, 박용택 팬, 김여정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Q 경기 직관 때 입는 스타일이 눈에 띄는데 소개 부탁드려요!

요즘 유행하는 스트릿 패션을 좋아하는데 야구장에서도 포기할 수 없어서 항상 스트릿 브랜드 제품들을 착용하고 많이 가고 LG트윈스 하면 생각나는 빨간색, 검정색! 그 색깔들을 포인트로 착용하고 있어요:)

Q LG트윈스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아빠 따라 야구장 갔다가 LG트윈스 응원가가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처음엔 응원가 때문에 따라 부르고 하다가 선수들한테 정이 가고…그중에도 박용택 선수한테 정이 가서 LG트윈스 팬이 되었어요.

Q ‘팬톡’에 참여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음.. LG트윈스를 좋아하다 보니까 이런 기회도 오고 너무 좋은 추억된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하고 너무 행복하네요.

Q ‘애슬릿미디어’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어.. 좋아하는 선수와 그 팬과의 만남을ㅎㅎ가지고 …‘팬톡’같이 이런 프로그램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애슬릿미디어의 새 코너 ‘팬톡’의 첫 번째 주인공

LG트윈스 덕후 ‘김여정’님의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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