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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연봉만큼은 메시-호날두보다 내가 위!

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테베즈(보카 주니어스)가 세계 축구계 최고 연봉자로 등극한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중국 상하이 선화가 테베스에게 주급 76만 2000달러(한화 약 9억원)을 지급한다. 이적료는 7820만 달러(약 928억원)선 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테베스의 주급을 연봉으로 환산하면 무려 3657만 달러(약 434억)에 해당한다. 이는 중국 슈퍼리그 이적 사상 가장 높은 금액이며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평가받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보다 약 150억원 더 높은 수준이다.

테베즈 또한 지난 라운드에서 마치 보카 주니어스에서의 고별전을 암시하듯 경기가 끝난 뒤 눈물을 흘렸다. 테베즈는 9일 영국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도 “2월이나 3월 경 중국에서 뛰는 걸 포함해 많은 걸 생각해야 할 시기다. 제안 온 금액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고 말해 상하이로의 이적은 이미 양측이 합의된 분위기다.

만약 테베스가 상하이 선화에 합류한다면 뎀바 바, 구아린, 마르틴스 등 세계적인 공격수들과 함께 강력한 공격진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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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e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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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슬픈 샤페코엔시를 위해 내가 뛰겠다

브라질을 대표했던 축구스타 호나우지뉴가 최근 비행기 추락사고로 선수 대부분이 사망한 자국 클럽 샤페코엔시를 위해 은퇴 번복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나우지뉴의 에이전트이자 친형 호메르투 아시스는 브라질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샤펜코엔시를 돕고 싶다. 호나우지뉴는 샤펜코엔시를 도울 만한 능력과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물론 지금 중요한건 유가족들을 돕는 일이다. 우리는 이 아픔을 샤페코엔시와 함께 하고 싶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호나우지뉴는 브라질 대표팀을 비롯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한 세계적 축구스타다. 지난 9월 플루미넨세와의 계약 해지를 마지막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지만 이번 참사로 선수단을 꾸릴 수 없는 상황까지 놓인 샤페코엔시가 원한다면 선수단이 안정될 때까지만이라도 현역 생활을 연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가대표 라이벌인 아르헨티나의 후안 로만 리켈메 또한 현역 은퇴를 번복하고 샤페코엔시의 임시 선수로 뛰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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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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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추측성 보도에 분노한 ‘축구의 神’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미디어 보이콧’을 선언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산후안 200주년 기념 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남미예선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문제는 이 다음 기자회견장이었다.

메시는 이날 승리 후 아르헨티나 동료들과 함께 기자회견장에 입장해 “우리는 더이상 언론과 이야기 하지 않기로 했다. 왜 그런지는 당신들도 분명히 알 것”이라며 “매우 많은 비난과 예의가 없는 행동이 있었는데 라베치에 대한 비난은 매우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한 기자가 SNS를 통해 에세키엘 라베치(허베이)의 마약 혐의를 추측성 보도 했기 때문이다. 이 기자는 라베치가 훈련캠프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다 적발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메시는 “우리가 승패에 대해서 혹은 축구를 잘하거나 못하는 거에 대한 부분에서 비판받을 순 있으나 이 경우는 사생활이다”라며 “지금이 아니면 절대 멈추게 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베치는 마리화나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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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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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리오넬 메시 국가대표 훈련장에서 새로운 타투 선보여

바르셀로나의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새로 새긴 자신의 타투를 공개했다.

11(한국시간) 브라질과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는 메시는 근처의 아르헨티나 훈련장에서 왼쪽 다리를 온통 검정색으로 물들인 채 훈련을 나섰다. 언뜻 보면 긴 양말을 신은 것 같다. 타투에는 자신의 상징인 숫자 10과 축구공이 새겨져 있었다.

현재 남미예선 6위로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진출 마지노선인 5위에 약간 못 미친다. 때문에 이번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패배한다면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선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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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FOX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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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축구를 싫어하는 메시의 아들

부전자전이라는 말이 있지만 세계최고의 축구선수인 리오넬 메시와 그의 아들인 티아고 메시에게는 해당하지 않는가 보다.

5(한국시간) 아르헨티나 텔레페 방송의 포레미카 엔 엘 바에 출연한 메시는 자신의 아들과 관련된 질문에 답을 하였다.

메시는 내가 봤을 때 티아고는 축구를 싫어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어 나는 아들에게 축구공을 사주면서까지 축구를 강제로 시키는 타입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티아고는 지고 싶지 않아한다. 이런 점은 나를 쏙 닮았다.”라고 그와 아들의 승부욕이 뛰어나다고 설명했고 “3살이지만 이제야 막 축구클럽에 뛰기 시작했다. 얼마나 흥미를 느낄지는 지켜보겠다.”라고 인터뷰해 아들의 미래에 대해서는 본인도 알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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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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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마라도나 메시의 은퇴, 내가 제안했다.”

레오넬 메시가 국가대표에서 은퇴를 선언하게 된 배경에는 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있었다.

메시는 100주년을 기념했던 코파 아메라카 대회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끌지 못하자 여러 번의 고민도 없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해 전세계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의 스포츠방송사인 TyC Sports와 인터뷰에서 메시는 모든 대회에서 탈락했지만 비난을 받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는 아마도 그의 은퇴로 인해 아르헨티나가 세 번 연속 메이저대회 결승전 탈락의 아픔을 잊을 수 있지 않을까 했다.”라고 말해 메시의 은퇴에 힘을 실어줬다고 밝혔다.

마라도나는 이전에도 메시의 리더십에 의문을 품었던 적이 있었다. “메시는 훌륭한 선수이다. 하지만 개성이 부족하다,”라고 그를 비판했고 그는 리더가 될 수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말해 메시의 리더십을 혹평했다.

하지만 이번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남미예선전의 명단에 은퇴한 메시의 이름이 명단에 올랐다.

두 선수의 비교는 자체가 무의미하지만 마라도나는 조국에 월드컵을 안겨줬고 메시는 번번히 결승전의 문턱에서 좌절했다. 어쩌면 이번이 메시에게는 정말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최근 탈세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지만 이 아픔을 자신의 국가대표 첫 우승으로 치유를 한다면 마라도나의 입에서 다시는 메시의 은퇴가 나오지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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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Yahoo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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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마라도나 ‘메시, 대표팀 복귀? NO’

디에고 마라도나가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 대표팀 복귀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봤다.

마라도나는 11일(한국 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Radio La Red’와 인터뷰에서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지만, 아마도 바우사 감독이 메시를 설득하러 간다고 해도 메시는 No라고 대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라도나는 “현재 아르헨티나의 상황이 좋지가 않다. 어쩌면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 나는 이렇게 약한 리더십을 가진 협회는 처음 본다.”고 말하며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약한 리더십 문제를 메시의 은퇴 선언 이유 중 하나로 꼽았다.

또한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비리 문제에 대해 “어떻게 축구 협회 지도자 가족이 선수들보다 편한 삶을 살 수 있나?”라고 비판의 목소리도 높였다.

한편 아르헨티나 전 감독 타타 마르티노는 올림픽팀 선수 구성 및 차출과 관련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의 부실한 지원을 지적하며 감독 자리에서 사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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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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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아르헨티나 언론 “메시는 돌아올 것이다”

아르헨티나가 대표팀에 마음 떠난 축구천재 리오넬 메시 달래기에 나섰다.

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스포츠 언론 ‘디아리오 올레’는 “메시가 대표팀으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새로운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감독인 에드가르도 바우사는 아직 공식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월드컵 남미지역 예선전에 메시를 대표팀에 차출시킬 것으로 보인다. 메시가 대표팀은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지만 바우사 감독은 그를 지켜보기 위해 바르셀로나로 갈 예정이다.

바우사 감독은 “나는 메시가 포함된 대표팀을 상상하고 있다. 그는 대표팀에서의 헌신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주장은 메시라고 설명했으며 “그가 왜 대표팀을 그만두었는지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다음달에 있는 우루과이와의 예선전에서 메시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물론 전세계 축구팬들도 그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 메시는 오는 7일 리버풀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영국 웸블리에서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하고 있다. 바우사 감독은 메시의 대표팀복귀라는 특명을 떠안고 스페인행 비행기를 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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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안토넬라 로쿠조 SNS

2016-07-25 17;04;23

[ATHLETE SNS STAR] 메시, “나도 스타일 변신을 해볼까”

코파 아메리카 이후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휴가 기간 동안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했다.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Look change”라는 메세지와 함께 메시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메시는 길게 긴 수염과, 플래티넘 블론드에 가까운 색으로 염색한 모습이었다.

‘멋있다’라는 팬들의 반응도 있지만, ‘코파에서 패배 후 삶의 위기가 찾아왔다’,  ‘스타일 변신은 메시의 마음이다. 메시는 언제나 빛나는 사람이다. 세무서에서 제외하고’ 등등 호불호가 갈리는 반응이다. 

한편 현재 메시는 잔여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2016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참가하기 위해 바르셀로나 25일 소집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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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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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위기의 아르헨티나를 구할 영웅은?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우승에 실패하며 위기를 맞고 있는 아르헨티나 축구의 새영웅은 누구일까.

이 물음에 대한 아르헨티나 축구팬들의 대답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감독 디에고 시메오네였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가 7일(한국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축구팬의 32% 이상이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시메오네를 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팬들의 요구를 수용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에 관련 사항을 전달하는 등 발빠른 물밑작업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아르헨티나 축구의 분위기는 최악이라 표현할 수 있다. 리오넬 메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를 비롯 스타급 선수들이 동시에 은퇴를 선언했고 지휘봉을 내려놓은 헤라르드 마르티노 감독에 대체자를 찾기도 녹록지 않다. 차기 감독으로 낙점했던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세리에A 라치오의 감독을 맡으면서 고민은 더욱 커져만 가는 시점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시메오네 감독이 그 대안으로 등장한 것.

차기 감독 0순위로 뛰어오른 시메오네 감독은 뛰어난 지도력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이끌며 프리메라리가(LFP)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등 빛나는 커리어를 쌓고 있다. 특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역사상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명으로 꼽힐 만큼 화려한 대표팀 경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아르헨티나로서는 명분과 실리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선택이다.

물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시메오네의 선택이 중요하다. 그 둘이 이 사안을 거부한다면 아르헨티나는 다시 끝없는 고민을 해야만 한다. 과연 시메오네가 위기를 맞고 있는 조국을 위해 헌신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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