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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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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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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최단신, NBA의 새로운 역사가 될까

NBA 역사상 최단신으로 기록된 먹시 보그스가 명예의 전당에 도전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기사를 통해 “5피트 3인치(160cm)의 신장으로 NBA 역사상 가장 작은 선수였던 보그스가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벤 왈라스와 함께 명예의 전당 입성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그스는 1987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2순위로 워싱턴 불리츠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샬럿 호네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토론토 랩터스를 거친 그는 통산 15시즌 889경기 평균 7.7점 7.6어시스트 2.6리바운드 1.5스틸의 기록을 남겼고 지난 2000-2001 시즌을 끝으로 은퇴해 현재 지도자로 제 2의 농구 인생을 살고 있다.

이 밖에도 팀 하더웨이, 모리스 칙스, 마크 프라이스, 크리스 웨버, 폴 웨스트팔 등도 후보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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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약’과 바꾼 명예의 전당?

기요하라 가즈히로가 일본야구 명예의 전당 후보에서 결국 제외됐다.

일본 ‘스포츠 호치’는 1일 “기요하라가 일본야구 명예의 전당 후보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2014년부터 꾸준히 후보에 올랐으나 불상사로 인해 후보에서 만장일치 제외됐다”고 보도했다. 여기서 불상사란 기요하라가 지난 2월 도쿄 미나코구에 있는 본인의 집에서 각성제를 소지하고 있던 혐의로 체포된 사건이다.

경기자 표창 위원회 간사회의 관계자는 “잘못을 뉘우치고 야구계 공헌 활동을 통해 가능성이 다시 높아질 순 있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논의의 여지가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1985년 드래프트 1위로 세이부 라이온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기요하라는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릭스 블루웨이브 등에서 활약했다. 선수생활을 22년간 지속하며 2,122안타 525홈런 타율 0.272를 기록했다. 1955개의 삼진과 196개의 몸에 맞는 볼은 일본프로야구 사상 최다 기록이다. 지난 2008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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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P Photo/Nick Wass

[ATHLETE 해외토픽] 이치로는 오늘 은퇴해도 돼

일본인 메이저리거 스즈키 이치로(마이애미 말린스)의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2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에 관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치로와 미겔 카브레라(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오늘 은퇴한다 해도 명예의 전당에 충분히 이름을 올릴 수 있다”며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역대 30번째 3000안타를 달성했고, 카브레라는 2012년 타격 3관왕을 달성한 타자다.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전했다.

‘뉴욕 포스트’는 조금 더 분발해야되는 선수로 로빈슨 카노(시애틀 매리너스)를 꼽으며 “통산 3000안타와 400홈런을 넘어서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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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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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워싱턴 베이커 감독 첫 흑인감독 명예의 전당 원해!”

메이저리그(MLB) 위싱턴 내셔널스 감독 더스티 베이커가 흑인감독으로는 첫 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를 원하고 있다.

미국 ESPN과의 인터뷰에서 베이커는 내 업적은 이미 명예의 전당에 통과할 정도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시내티 레즈 감독이었을 때부터 생각했었다. 나는 첫 번째 아프리카계 미국인 감독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를 희망한다.”라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베이커는 21년간 4팀의 감독을 맡은 베테랑이다. 감독으로서 거둔 통산승리는 총 1766승으로 현역 감독들 중에서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브루스 보치의 1789승에 이어 2위에 해당한다.

경력으로는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다른 감독들 못지 않은 업적을 이룬 베이커는 이번 시즌에도 새롭게 맡은 워싱턴을 지구 1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시켰다. 지금의 지도력을 계속 유지한다면 그의 명예의 전당 입성은 시간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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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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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그리피 주니어-피아자, 메이저리그 전설이 되다

마이크 피아자와 켄 그리피 주니어가 나란히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서 피아자와 그리피 주니어는 명예의 전당 입회를 승인받았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전설적인 선수인 켄 그리피 주니어는 역대 최고의 득표율인 99.3%를 받았다. 그리피 주니어는 90년대 활약했던 선수로 1990년부터 1999년까지, 10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받았다.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4번와 통산홈런 630개, 실버슬러거 7회를 받을 정도로 공격력도 뛰어난 타자였다. 이는 통산홈런 6위에 해당한다. 

LA다저스에서 박찬호와 배터리를 이뤄서 국내야구팬들에게도 익숙한 마이크 피아자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공격형 포수로 유명했다. 득표율 83%를 받음으로써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통산타율이 3할이 넘어가는 공격력으로 포수부분 실버슬러거 10회를 받았다. 피아자는 이번이 네 번째 도전 끝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아직까지는 명예의 전당에서 만장일치로 헌액된 선수가 없다. 3표차이로 득표율이 100%가 되지 못한 그리피 주니어의 득표율이 경이로울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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