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

by -
0 105

0016960001465055497_usatodaysportsimages-jpg

[ATHLETE 해외토픽] 오승환, 메이저리그 불펜 TOP 10 선정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이 현지 언론에서 선정한 2016 미국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불펜투수 10명안에 포함됐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 버스터 올니는 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최고의 구원투수들을 다룬 칼럼에서 지난 시즌 최고의 구원투수 10명을 선정했다.

올니는 오승환을 9번째로 언급했으며 “2016년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가격 대비 효용 가치를 가진 영입”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오승환이 메이저리그 불펜 투수 중 일곱 번째로 많은 79 2/3이닝을 소화해 많은 투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03개의 탈삼진과 18개의 볼넷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밖에 오승환과 함께 TOP 10에 선정된 선수들은 앤드류 밀러, 코디 알렌(이상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아롤디스 채프먼, 델린 베탄세스(이상 뉴욕 양키스), 켄리 젠슨(LA다저스), 웨이드 데이비스(캔자스시티), 마크 멜란슨(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드윈 디아즈(시애틀 매리너스), 잭 브리튼(볼티모어 오리올스) 등이다.

by -
0 146

출처: MLB.COM

lee_1280_esk3dvx9_nkynpzu0

[ATHLETE 해외토픽] 이대호는 여전히 영입할만 하지!

미국 현지 언론이 FA 신분인 이대호에게 주목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MLB.com’은 28일(한국시간) “35세 이상 황금 나이의 FA선수들’이라는 기사를 통해 이대호를 언급했다.

2017년 6월 1일을 기준해 35세가 넘는 선수들로 선정한 이 기사는 리치 힐, 카를로스 벨트란, 호세 바티스타, 리자이 데이비스, 마이크 나폴리, 우에하라 고지, 체이스 어틀리 등 상위 10순위를 우선 열거했다. 비록 이대호는 상위 10순위 안에 들지는 못했으나 코코 크리스프, 라이언 보겔송, 콜비 루이스 등 최고의 선수들과 비교되며 여전히 주목할 만한 베테랑으로 분류됐다.

한편 미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대호는 “출전 기회가 팀 선택의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향후 행선지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다.

by -
0 71

출처: AP Photo/Nick Wass

[ATHLETE 해외토픽] 이치로는 오늘 은퇴해도 돼

일본인 메이저리거 스즈키 이치로(마이애미 말린스)의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2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에 관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치로와 미겔 카브레라(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오늘 은퇴한다 해도 명예의 전당에 충분히 이름을 올릴 수 있다”며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역대 30번째 3000안타를 달성했고, 카브레라는 2012년 타격 3관왕을 달성한 타자다.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전했다.

‘뉴욕 포스트’는 조금 더 분발해야되는 선수로 로빈슨 카노(시애틀 매리너스)를 꼽으며 “통산 3000안타와 400홈런을 넘어서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by -
0 59

출처: youtube

maxresdefault

[ATHLETE 해외토픽] 2017 WBC에도 도미니카 핵타선은 계속된다

이대호의 지난 시즌 팀 동료이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간판 2루수 로빈슨 카노가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카노는 21일(한국시간) 지역 언론 ‘시애틀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WBC 출전 의사를 밝혔다. 또한 카노는 시애틀 매리너스가 자신의 WBC 출전을 허가할 것이라고 낙관했다.

카노는 경기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도미니카 공화국 윈터리그에 출전하겠다는 상세한 계획까지 짜놓은 상태로 WBC 2회 연속 우승과 MVP를 동시에 노리기 위해 담금질하겠다고 전혔다.

도미니카 공화국은 지난 2013년 대회에서 카노를 비롯 에드윈 엔카나시온, 애드리안 벨트레, 호세 레이예스, 헨리 라미레즈, 에릭 아이바 등 ‘핵타선’을 앞세워 WBC 사상 최초 전승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대회 2연속 우승을 노리는 도미니카 공화국은 이번 2017 WBC C조에 편성돼 미국, 캐나다, 콜롬비아와 함께 경기를 치른다.

by -
0 613

출처: AP Photowww-usnews

[ATHLETE 해외토픽] ‘만장일치!’ 적수가 없는 신인왕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최고의 신인이 코리 시거(LA 다저스)라는 데 이견이 있는 사람은 없었다.

시거는 15일(한국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30명의 기자단 투표에서 모두 1위표를 받는 ‘만장일치’로 올해 내셔널리그 최고의 신인으로 선정됐다.

2012년 드래프트 1라운드 18순위로 다저스에 입단한 시거는 첫 메이저리그 풀타임 시즌을 보낸 올해 157경기에 출전, 타율 0.308 26홈런 72타점을 기록했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를 올린 그는 신인왕뿐 아니라 이미 올스타와 실버슬러거에 이름을 올렸고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에도 노미네이트 됐다.

한편 아메리칸리그 최고의 신인으로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마이클 풀머가 선정됐다.

by -
0 83

출처: USA TODAY SPORTS

635717890366718008-xxx-nolan-arenado-dec-641

[ATHLETE 해외토픽] 잠시만요! 메이저 홈런왕 WBC 좀 나갈게요~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거포인 놀란 아레나도가 미국 유니폼을 입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한국시간) 아레나도가 오는 2017년 3월 열리는 WBC에서 미국 대표팀으로 출전한다고 전했다.

아레나도는 콜로라도 로키스의 3루수로 지난 2015 시즌 42홈런 130타점, 이번 2016 시즌 41홈런 133타점을 기록해 내셔널리그 홈런-타점 타이틀을 2년 연속 차지한 빅리그를 대표하는 거포다. 또한 4년 연속 내셔널 리그 3루수 부분 골든 글러브를 수상할 정도로 수비에도 일가견이 있는 전천후 스타플레이어기도 하다.

아레나도는 어머니의 고향인 푸에르토리코 유니폼과 미국 유니폼을 사이에 두고 고민하다 결국 미국 대표팀으로 출전하기로 결정한 듯 보인다.

by -
0 201

사진 출처: ESPN

i

[ATHLETE 해외토픽] “다 들어와!” 메이저리거 불러들인 일본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일본 대표팀이 메이저리거 4명을 소집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10일 “일본 대표팀이 내년 WBC 대회를 위해 메이저리거 4명을 소집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 구단과 최종 협상만 성공한다면 일본 대표팀은 우승에 근접한 전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일본 대표팀이 합류를 원하고 있는 일본인 메이저리거는 마에다 겐타(LA 다저스), 아오키 노리치카(휴스턴 애스트로스),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 우에하라 고지 등 4명이다.

‘데일리스포츠’는 “대표팀 경험이 있고 메이저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남긴 다나카와 마에다가 가세한다면 선발 투수진의 안정감이 더 커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by -
0 99

사진 출처: youtube

maxresdefault

[ATHLETE 해외토픽] MLB 신인왕 후보 발표! 아쉽게도 한국선수는…

2016 미국 메이저리그 신인왕 후보가 발표됐지만 아쉽게도 한국선수들은 포함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각 리그별 신인왕 후보 3명씩을 추려 발표했다. 아메리칸 리그에서는 게리 산체스(뉴욕 양키스), 타일러 나킨(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마이클 풀머(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이름을 올렸고 내셔널 리그에서는 트리 터너(워싱턴 내셔널스), 마에다 겐타, 코리 시거(이상 LA다저스)가 선정됐다.

이 후보들은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기자단 투표를 거쳐 오는 15일 최종 수상자가 발표된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 등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은 후보에 포함되지 못했다.

by -
0 108

dellin-betances

[ATHLETE 해외토픽] 전설이 선택한 양키스의 수호신?

뉴욕 양키스의 내년 시즌 마무리 투수는 누구일까?

31일(한국시간) MLB.com은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가 델리 베탄시스를 지지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베라는 “베탄시스가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다. 양키스의 마무리에 어울리고 잘 해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베탄시스는 아롤디스 채프먼과 앤드류 밀러가 각각 시카고 컵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떠나자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켰다. 시즌 성적은 73경기 3승 6패 평균자책 3.08 12세이브 28홀드다.

리베라의 이같은 발언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FA 시장에 나오는 채프먼과 켄리 젠슨(LA다저스) 등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리베라는 “(베탄시스는) 정신력이 좋고 배짱이 있다. 마무리 투수를 맡는 것에 힘들어하지 않을 성향이다. 마무리 역할에서 정규 시즌 초반에 어떻게 하는 지 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양키스의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 역시 다른 영입이 없다면 베탄시스가 마무리를 맡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by -
0 53

사진 출처:KYODO

sp-otani-a-20161025-870x683

[ATHLETE 해외토픽] 메이저리그 가기엔 내가 아직 부족해

니혼햄 파이터스를 일본 정상에 올려놓은 오타니 쇼헤이가 향후 거취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오타니는 니혼햄과 히로시마의 매치업으로 진행된 2016 일본 시리즈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뒤 30일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우승 수기를 공개했다.

오타니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메이저리그 도전 의사에 대해 “빅리그에 도전하기에는 내가 아직 부족한 것이 많다. 구속도 올려야 하고, 다른 부족한 부분들도 채워야 할 것이다”라며 “내년에도 열심히 노력해서 기술을 연마하겠다”라며 메이저리그 도전 대신 니혼햄에 남겠다는 의사를 간접적으로 피력했다.

오타니는 특히 니혼햄에 대해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4년의 시간을 돌아보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환경에서 뛸 수 있어 감사하다. 내가 성장하는 데 있어 소중한 시간들이었다”라며 소속팀에 대한 변치않는 애정도 나타냈다.

popup test

표

124ssgrtsrtdy

×
Copy Protected by Chetan's WP-Copypro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