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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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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PA/HOW HWEE YOUNG

epa04091872 (L-R) Silver medalist Kim Yuna of South Korea, gold medalist Adelina Sotnikova of Russia and bronze medalist Carolina Kostner of Italy celebrate after the Women's Free Skating Figure Skating event at Iceberg Skating Palace during the Sochi 2014 Olympic Games, Sochi, Russia, 20 February 2014.  EPA/HOW HWEE YOUNG

[ATHLETE 해외토픽] 김연아, 도둑맞은 금메달 되찾을까

러시아가 자국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의 조직적 도핑 의혹에 휩싸였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4일(한국시간) “소치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러시아 선수들 27명의 도핑 의혹을 조사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러시아의 언론들 또한 “현재 IOC가 조사 중인 러시아 선수들이 누군지는 공개 되지 않았지만 최소 금메달 4개가 연루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특히 당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2연속 금메달을 놓친 김연아가 금메달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최근 해외 언론을 통해 유출된 ‘소변 샘플 바꿔치기 명단’ 중 소치올림픽 여자 싱글 금메달을 딴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이름도 있어 김연아가 다시 금메달을 찾을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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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KH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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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아이스하키 선수의 핵펀치를 맞은 심판

러시아 아이스하키리그(KHL) 선수들이 서로 충돌하는 과정에서 이를 말리던 심판이 얘기치 못한 봉변을 당했다.

사건은 29(한국시간) 시비르와 메탈루그 MG와의 KHL 경기에서 일어났다.

1세트에 2-0으로 앞서갔던 메탈루그는 시비르의 역습을 막아내기 위해 상대선수를 강력하게 수비했다. 하지만 메탈루그 선수 에브게니 팀킨의 수비는 상대를 너무 강하게 막아낸 나머지 그 선수가 쓰러지고 말았다. 이에 같은 팀 선수였던 유리 세르기옌코가 팀킨과 충돌하면서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났다.

팀킨과 세르기옌코를 제지하기 위해 심판들과 각 팀 선수들이 모였다. 너무 화가 난 나머지 팀킨은 세르기옌코에게 펀치를 날렸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그의 펀치가 향한 곳은 세르기옌코의 얼굴이 아닌 그들을 말리던 심판에게 날아갔다. 그야말로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 격이었다.

아이스하키 경기에선 종종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곤 한다. 신기하게도 아이스하키의 벤치클리어링은 매우 안전하다. 그들은 두꺼운 장비와 안면보호헬멧을 착용하면서 경기를 하기 때문이다. 사실 팀킨의 펀치가 세르기옌코에게 들어갔어도 크게 다치진 않았을 것이다.

이날 경기는 메탈루그가 3-0으로 시비르에게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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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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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러시아 또 약물, 이번엔 이종격투기선수

러시아 이종격투기선수이자 얼티메이트 파이팅 챔피언십(UFC) 헤비급 선수인 루슬란 마고메도프가 경기시작에 앞서 진행됐던 약물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

지난 8(한국시간) 마고메도프는 미국반도핑기구(USADA)에서 실시한 테스트를 받았고 이후 결과로 약물양성반응이 나왔다.

마고메도프는 애초 다음달 8일에 열리는 UFC204에서 복귀를 할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무산되었다. 때문에 그의 대전상대로 점쳐졌던 스테판 스트루브는 마고메도프가 아닌 다니엘 오밀란척을 상대하게 되었다.

역대 전적 141패라는 마고메도프의 무시무시한 기록이 이번 약물스캔들로 흠집이 났다. 현재 UFC 헤비급 랭킹 12위인 마고메도프는 이후 추가적인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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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AP

러시아 계주

[ATHLETE 해외토픽] ‘또 약물반응 나온 러시아’ 베이징 올림픽 400m 계주 금메달 박탈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육상 여자 4×100m 릴레이에서 우승한 러시아 대표팀이 금메달을 박탈당하게 되었다.

베이징 올림픽 당시 샘플 재검사 결과 계주 멤버 중 율리아 체르모샨스카야의 검체에서 약물이 검출되었다. 국제 올림픽위원회 (IOC)는 성명서를 통해 “여자 4×100m 릴레이 러시아 팀을 실격한다.”고 발표했다. 체르모샨스카야는 여자 200m에서도 8위에 입상했지만, 이번 재검사 결과 때문에 이 기록도 무효가 된다.

IOC는 현재 당시의 검사에서 제외된 약물 위반자를 찾기 위해 반 도핑 전문가가 베이징 올림픽과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채취된 샘플 재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러시아 육상은 ‘국가가 조직적으로 금지약물 복용을 주도하고 도핑 테스트 결과를 은폐하려 한 혐의’로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으로부터 국제대회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다.

리우 올림픽을 앞두고는 IOC 측이 러시아 선수의 개인 자격 출전을 허용한다고 밝혔지만, 출전을 신청한 러시아 육상 선수 68명 중 67명에게 출전 불허를 통보했다.

현재 멀리뛰기 선수 다리아 클리시나가 리우 올림픽에 참가한 유일한 러시아 육상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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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무리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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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SNS STAR] 아들과 함께 유로 관전 중인 무리뉴

주제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임 감독이 아들과 함께 유로 2016을 관전했다.

무리뉴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주제 마리오 무리뉴 주니어와 소파에 앉아 편안한 자세로 유로 2016 B조 1차전 잉글랜드와 러시아의 경기를 지켜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맨유 소속 선수인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웨인 루니와 크리스 스몰링이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잉글랜드는 후반 막판 러시아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1-1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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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솔다토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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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손연재 꺾고 종합 1위, 솔다토바는 누구?

한국의 체조요정 손연재가 종목별 결선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했으나 종합 1위 등극에는 실패한 가운데 그 자리를 차지한 러시아의 솔다토바가 화제다.

포르투갈에서 18일(한국시간)부터 21일까지 열린 2016 국제체조연맹(FIG) 리스본 월드컵은 당초 손연재가 종합 순위권 진입에 무난히 성공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녀의 강력한 라이벌이자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러시아의 야나 쿠드랍체바와 마르가리타 마문이 불참했기 때문. 그러나 손연재는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목별 결과는 나쁘지 않았지만 리본 종목에서 스탭이 꼬이는 실수를 범해 개인 종합 순위 4위에 그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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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개인 종합 1위를 거둔 러시아의 알렉산드라 솔다토바에게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만 17세의 솔다토바는 지난 2015년 세계랭킹 3위를 차지했던 러시아의 신성으로 이번 대회에서 볼 종목 19.000점을 기록하는 등 압도적인 실력으로 종합 1위(총점 75.650)를 차지했다. 리듬체조 강국 러시아가 마문과 쿠드랍체바에 이어 미래의 에이스로 야심차게 소개한 솔다토바는 지난해 ‘메이퀸Q 리드믹 올스타즈 2015’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아 빼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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