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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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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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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데릭 지터, “이치로 같은 선수는 평생 못볼껄”

미국 프로야구(MLB)의 전설 데릭 지터가 한때 팀 동료였던 스즈키 이치로(마이애미 말린스)를 추억했다.

지터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레이어스 트리뷴’을 통해 3000안타를 눈 앞에 둔 이치로의 이야기를 게재했다. 둘은 이치로가 양키스로 이적한 2012년부터 3시즌동안 한솥밥을 먹은 사이다.

지터는 “이치로는 부족한 것이 없다. 공격, 수비, 주루 모두 완벽하다. 특히 그의 엄청난 스피드는 아무도 못 따라한다. 그를 25년간 지탱한 큰 무기다”라며 이치로를 평가한 뒤 “수비도 그렇다. 이치로는 믿기지 않는 어깨를 가졌다. 선구안과 깔끔한 스윙을 자랑하는 타격도 역시 최고다”라며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

특히 지터는 “자신이 직접 본 최고의 연습벌레가 이치로”라며 “시즌이 끝난 뒤 내 짐을 가지러 양키 스타디움에 들렸다.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휴가를 떠나 경기장이 조용했는데 갑자기 타격 소리가 들렸다. 이치로가 타격 훈련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기억하는 이치로는 이틀 이상 쉰 적이 없다”고 회상했다.

지터는 글을 마무리 하며 “이치로는 일생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 재능이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3000안타 까지 두 개가 남은 이치로는 4일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서도 무안타에 그쳤다. 대기록에 대한 부담때문인지 이치로는 지난달 29일 세인트루이스 전에서 2998번째 안타를 때린 이후 6경기 10타석 연속 무안타로 저조한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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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박효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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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SNS STAR] 자신의 롤모델을 만난 박효준

박효준이 자신의 롤모델인 데릭 지터를 만났다.

국내 프로구단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꿈을 위해 미국으로 날아가 뉴욕 양키스 산하 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효준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 데릭 지터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본인의 SNS에 공개했다.

데릭 지터는 1995년 뉴욕 양키스 입단을 시작으로 무수히 많은 명장면과 트로피를 들어 올린 ‘미국 야구의 전설’이다. 같은 포지션 최고의 선수를 만난 박효준의 상기된 얼굴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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