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s Posts tagged with "니혼햄"

니혼햄

by -
0 40

출처: AP Photo/Toru Takahashi

Japan’s starter Shohei Otani pitches against South Korea during the first inning of their semifinal game at the Premier12 world baseball tournament at Tokyo Dome in Tokyo, Thursday, Nov. 19, 2015. (AP Photo/Toru Takahashi)

[ATHLETE 해외토픽] 나의 WBC 목표는 세계 제일이 되는 것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오타니 쇼헤이가 출사표를 밝혔다.

고쿠보 히로키 일본 대표팀 감독은 지난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개최되는 WBC에 출전할 전체 엔트리 28명 중 18명을 우선발표했다. 나머지 10명은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과 차출 여부를 조율한 뒤 발표할 계획이다.

우선발표 18인 중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는 역시 에이스 오타니. 오타니는 지난해 프리미어12 대회에서의 맹활약과 이번 시즌 소속팀 니혼햄 파이터스를 일본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現 일본 대표팀 최고의 선수 중 하나다.

오타니는 명단 발표 후 일본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프로에 입단할 때부터 계속 그 무대(WBC)에 서고 싶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는 것 이상을 원한다”며 “세계 제일을 목표로 하고 싶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한편 오타니를 비롯 우선발표 18인에는 스가노 토모유키(요미우리), 노리모토 다카히로(라쿠텐), 나카타 쇼(니혼햄), 마쓰다 노부히로(소프트뱅크) 등 일본 국내파 선수 중 차출이 유력했던 선수들이 그대로 합류했다.

by -
0 119

사진출처: Cmoney

%ec%96%91%eb%8c%80%ea%b0%95%ec%9d%b4%eb%9d%bc%ec%98%a4-960x655

[ATHLETE 해외토픽]양다이강 요미우리 품으로 간다! 계약 조건은?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14일 니혼 햄 파이터스에서 FA를 선언한 양다이강 외야수 영입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시즌 초 양다이강의 모국인 대만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후쿠오카를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 뱅크와 계약설이 돌았지만 결국엔 요미우리와 계약했다.

요미우리 구단은 “양다이강과 오늘 공식적으로 합의했다. 대리인과 합의했고, 선수 본인과도 연락했다.앞으로 잘 부탁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거래 금액 및 조건에 관해서는 최종 조율 중이지만 3년에 총액 10억엔 이상으로 예측되며 등번호는 2번으로 정해졌다.

한편, 요미우리 측에 의하면 19일 도쿄 도내에서 입단 기자 회견을 열 예정이다.

by -
0 1851

사진 출처: 데일리 스포츠 온라인

%eb%ac%b4%ec%a0%9c-1-%eb%b3%b5%ec%82%ac

[ATHLETE 해외토픽]니혼햄 드래프트 6위 지명 투수, 입단 거부

니혼햄으로부터 드래프트 6위 지명을 받은 리세이샤 고등학교 야마구치 유지로 투수가 니혼햄 입단을 거부할 방침인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올해 봄부터 4위 이하면 사회인 야구로 가겠다고 밝힌 야마구치가 니혼햄으로부터 6위 지명을 받은 후 입단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야마구치는 이미 드래프트 전 조사서를 제출한 11개 구단에도 4위 이하로 지명시 입단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했기 때문에 이제 와서 니혼햄에 입단하는 것은 신용 문제가 된다고 입단 거부 경의를 밝혔다.  이에 리세이샤 고등학교 오카다 타츠오 감독은 “본인이 가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이쪽 입장에서도 프로로 보낼 수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야마구치는 올해 니혼햄에 입단하지 않고 사회인 야구로 들어가 실력을 레벨업한 후 3년 후의 지명을 기다릴 방침이며 오카다 감독은 이번 주 중 야마구치 부모와 대화 후 지고 최종 결론을 낼 전망이다.

by -
0 655

사진 출처: 스포니치 아넥스

%ec%98%a4%ed%83%80%eb%8b%88%ea%b5%b01

[ATHLETE 해외토픽]선발 복귀 오타니의  소감은?

니혼햄의 오타니 쇼헤이가 7일 삿포로 돔에서 롯데 전 이후 59일 만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2이닝 동안 38구를 던져 2안타 1실점 2탈삼진을 기록했다. 복귀전 초구는 156km로 그 후에도 21구까지 직구만 던진 오타니는 데스파이네에게 던진 5구째에서 자신이 가진 일본 최고 구속과 동일한 163km를 던졌다. 원래 50구를 계획하고 마운드 위에 올랐지만 38구에서 마운드에 내려왔다.

오타니는 “오랜만의 등판이었지만, 점수를 빼앗겼다. 단지 팀이 역전해주고, 어떻게든 리드한 상태에서 멘도사에게 넘어갔으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했다.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짧게 복귀 소감을 밝혔다.

by -
0 362

사진 출처: 스포니치DDDDDDDDD

[ATHLETE 해외토픽]오타니, 이번엔 진짜 투수로 복귀하나?

니혼햄 파이터스트이 오타니 쇼헤이 투수가 이달 6일 롯데전에서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할 전망이라고 알려졌다. 오타니는 1일 라쿠텐과의 경기 전 투구 연습에 임했다.

그간 투수 복귀와 관련된 말들이 많이 나왔지만, 팀이 치열한 선두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타격감이 좋지 않은 오타니가 타자보다는 투수로 복귀해 힘을 보태야 하는 상황이다. 드디어 복귀 사인이 나오자 오타니 본인도 “던져 않는 것보다는 던지는 것이 좋다”고 밝은 표정으로 말했다.

한편. 이번 주말 오릭스전과 복귀가 예정된 6일 롯데전 모두 비 예보가 있기 때문에 경기가 우천취소 될 가능성이 높지만,오타니의 투수 부활이 가까운 것은 틀림없다.

by -
0 1212

사진 출처: Yukihito Taguchi

20160511_ohtani

[ATHLETE 해외토픽] ‘괴물’ 오타니,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일본야구의 괴물 오타니 쇼헤이(니혼햄 파이터스)가 시즌 11호 홈런을 터뜨렸다.

오타니는 20일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구장에서 열린 2016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오타니는 경기가 3-3으로 팽팽히 흘러가던 5회 2사 1,3루 찬스에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제이크 브리검의 2구를 받아 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쓰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오타니는 이 홈런을 포함 이번 시즌 11번 담장을 넘겼으며 이전 기록인 2014년 10개를 넘어선 자신의 커리어 한 시즌 최다 홈런을 기록했다.

한편 오타니의 3점 홈런을 더한 니혼햄은 이날 9-3으로 승리했다.

popup test

표

124ssgrtsrtdy

×
Copy Protected by Chetan's WP-Copypro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