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신, NBA의 새로운 역사가 될까

[해외토픽] 최단신, NBA의 새로운 역사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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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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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해외토픽] 최단신, NBA의 새로운 역사가 될까

NBA 역사상 최단신으로 기록된 먹시 보그스가 명예의 전당에 도전한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기사를 통해 “5피트 3인치(160cm)의 신장으로 NBA 역사상 가장 작은 선수였던 보그스가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벤 왈라스와 함께 명예의 전당 입성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보그스는 1987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2순위로 워싱턴 불리츠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샬럿 호네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토론토 랩터스를 거친 그는 통산 15시즌 889경기 평균 7.7점 7.6어시스트 2.6리바운드 1.5스틸의 기록을 남겼고 지난 2000-2001 시즌을 끝으로 은퇴해 현재 지도자로 제 2의 농구 인생을 살고 있다.

이 밖에도 팀 하더웨이, 모리스 칙스, 마크 프라이스, 크리스 웨버, 폴 웨스트팔 등도 후보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