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퀴아오 “내 안에 메이웨더 있다”

[SNS STAR] 파퀴아오 “내 안에 메이웨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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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매니 파퀴아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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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SNS STAR] 파퀴아오 내 안에 메이웨더 있다

필리핀 상의위원이자 세계적인 복싱선수인 매니 파퀴아오가 다시 한번 세기의 대결을 원하고 있다.

14(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자켓 안쪽에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모습을 수놓았고 이를 착용한 모습을 SNS에 게재했다. 이는 메이웨더와의 2차전을 원한다는 파퀴아오의 도전으로 손색없었다.

지난 6일 제시 바르가스와의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챔피언십에서 현역 선수로 복귀한 파퀴아오는 1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고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면서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치렀다.

하지만 파퀴아오와 복수전은 메이웨더의 의사에 달렸다. 이미 메이웨더는 작년 913일 안드레 베르토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선수생활을 은퇴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