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수아레스 아내와 함께 한 타투로 금슬 자랑

[SNS STAR] 루이스 수아레스 아내와 함께 한 타투로 금슬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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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루이스 수아레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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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ETE SNS STAR] 루이스 수아레스 아내와 함께 한 타투로 금슬 자랑

바르셀로나 스트라이커 루이스 수아레스와 그의 아내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손가락에 새겼다.

7(한국시간) 수아레스 부부는 각자의 손가락에 사자 한 쌍을 그려 넣어 타투를 했다. 이에 수아레스는 아내 손을 꼭 잡은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경기장에선 악동의 기질을 보이는 수아레스지만 가족사랑은 남다르기로 유명하다. 사진과 함께 올라온 코멘트에서도 아내를 사랑한다는 말도 빼먹지 않았다.

수아레스는 아내와 함께 한 타투 이외에도 자신의 오른쪽 손목에는 딸의 이름인 델피나가 적혀있다. 평소 골 세레머니를 할 때 그는 오른쪽 손목에 키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젠 입술의 행선지가 자신의 손가락에도 생기게 됐다.